로니스급 잠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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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дводные лодки типа «Ронис» |
1. 제원 [편집]
건조 시기 : 1925년~1926년
취역 시기 : 1926년~1941년
건조척수 : 2척 (2척 침몰)
승무원 : 27명
수상배수량 : 400톤 / 수중배수량 : 522톤
전장 : 55 m / 함폭 : 4.8 m / 흘수선 : 3.6 m
동력 : 슐처(Sulzer) 디젤 엔진(750 hp) 2기 / 모터(350 hp) 2기 / 2축 스크류 추진
항해속도 : 14노트(26 km/h : 수상) / 9노트(17 km/h : 수중)
안전잠항 심도 : 49 m
무장 : 21인치 어뢰 발사관 6문(함수 2문 / 외부 4문)
부무장 : 75 mm 함포 1문 / 7.62 mm 기관총 2정
취역 시기 : 1926년~1941년
건조척수 : 2척 (2척 침몰)
승무원 : 27명
수상배수량 : 400톤 / 수중배수량 : 522톤
전장 : 55 m / 함폭 : 4.8 m / 흘수선 : 3.6 m
동력 : 슐처(Sulzer) 디젤 엔진(750 hp) 2기 / 모터(350 hp) 2기 / 2축 스크류 추진
항해속도 : 14노트(26 km/h : 수상) / 9노트(17 km/h : 수중)
안전잠항 심도 : 49 m
무장 : 21인치 어뢰 발사관 6문(함수 2문 / 외부 4문)
부무장 : 75 mm 함포 1문 / 7.62 mm 기관총 2정
2. 자매함 [편집]
로니스(Ронис) : 라트비아어로 '물개'를 뜻하며, 프랑스 낭트의 르와르 조선소에서 건조되어 라트비아 해군에 취역
스피돌라(Спидола) : 라트비아 서사시에 등장하는 마녀 스피달라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아우구스틴 노르망드 조선소에서 건조되어 라트비아 해군에 취역
이들은 라트비아가 소련에게 병합되자 발트 함대에 편입되었으며, 1941년 7월 정비될 예정이였으나 독소전으로 인해 리에파야가 함락될 위기에 처하자 스스로 자침하였다.
스피돌라(Спидола) : 라트비아 서사시에 등장하는 마녀 스피달라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아우구스틴 노르망드 조선소에서 건조되어 라트비아 해군에 취역
이들은 라트비아가 소련에게 병합되자 발트 함대에 편입되었으며, 1941년 7월 정비될 예정이였으나 독소전으로 인해 리에파야가 함락될 위기에 처하자 스스로 자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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